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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나는 여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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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박현미 작성일13-03-12 18:50 조회1,023회 댓글1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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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처럼 형제들과 여행을 계획하고 분위기 색다른 펜션을 찾았는데 마침 눈에 쏙 들어온 마리아 하우스를  찾게되어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. 애들이 잔뜩이라 떠날 준비에 아수라장이 되었지만 넉넉한 주인의 배려로 기분 좋게 기념 촬영까지. 5월에 부모님 모시고 또 갈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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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리아님의 댓글

마리아 작성일

뵌지 한참만에 글로 인사하네요. 포근한 마음같은  따뜻한 봄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해맑은 아이들과 꽃 피면  꼭 다시 만나고싶어집니다.  어르신들 모시고 나들이 오세요.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