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RIA HOUSE

마리아하우스에 오신걸 환영합니다..

국화리 저수지 지나

시리미 샛길을 따라오면 만나는 곳

숨겨진 아늑한 공간에 옛 한옥

고즈넉함이 반기는 곳

휴식과 대화, 우정과 사랑....

그런 좋은 자리를 마련해 놓은 곳

오직 한 손님의 발길만 기다리는 독채

그 자유로움과

융단처럼 펼쳐진 넓은 잔디정원

그 포근함이

함께 깃든 곳

그 숨겨진 소담한 공간으로 그대를 모십니다.


- 마리아하우스지기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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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EAN AND MODERN INTERIOR CABIN, MY HOME AND INTIMATE ATMOSPHERE.